본문내용 바로가기
경제

위에선 누르고 아래선 치받고…금융위-금감원 갈등 깊어진 까닭

케이뱅크 의혹 등 여러 사안 엇박자…금융위, 금감원 예산삭감 요구도…‘삼바 분식회계 건’으로 마찰 심화

[제1387호] | 18.12.08 15:48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