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8월까지 대구 일대에서 후진하는 승용차만 골라 오토바이로 부딪치는 수법으로 총 13차례에 걸쳐 보험금과 합의금 등 2370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파손된 휴대폰을 보이며 폰 수리비까지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여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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