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2.0은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진동을 느끼는 수준으로 이번을 포함해 올해 한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2.0이상 지진은 모두 115차례 발생했다.
지진 발생 위치는 북위 36.99, 동경 128.89다. 발생 깊이는 5㎞다. 최대진도는 2로 조용한 상태나 기상청은 “이번 지진에 따른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장익창 기자 sanbada@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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