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7일 오전 4시20분께 영천시 휴천동의 한 주점에서 가게 주인의 얼굴에 술병을 던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가게 주인에게 준 신용카드가 결제가 잘 되지 않자 홧김에 술병을 던졌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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