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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부동산 공시지가 현실화 둘러싼 ‘세금 폭탄 공포’ 과장 논란 앞과 뒤

일부 초고가 주택 보유자·다주택자 제외하면 세금 변동 거의 없어...‘실거주용으로만 집을 사라’ 메시지

[제1392호] | 19.01.0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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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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