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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롯데 ‘형제의 난’의 잔상 보이네…검찰이 압수한 ‘신격호 30억’의 행방

검찰, 신 명예회장 한정후견인에 전달…롯데 경영권 분쟁 마지막 불씨 지적도

온라인 | 19.01.23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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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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