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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순수보리 맥주’를 컨셉트로 지난 3월 출시된 ‘하이트 프라임’이 2탄 광고에 요즘 잘 나가는 스타들을 대거 기용, 상승세를 이어갈 태세다. 장혁, 고수, 이효리, 김정화 등 이번 광고에 캐스팅된 스타들은 연예계에서 입맛 까다롭기로 소문난 ‘주당’들.
이들은 소비자들의 사용 소감을 직접 내보내는 ‘증언식 기법’을 동원한 이 광고에서 “맥주맛을 안다면 100%를 마시자!” “이맛이 진짜다!”라고 외치며 역시 입맛 까다로운 맥주 소비층을 향해 어필하고 있다.
한창 주가를 높이고 있는 스타들답게 스케줄이 바쁜 이들이 광고촬영에 나선 시간은 새벽 5시 무렵. 당연히 졸린 눈을 비비며 ‘하이트 프라임’을 마실 수밖에 없었지만 시음 뒤에는 이구동성으로 “역시, 100% 순수보리맥주라 다르군”이라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