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남기찬 사장(앞줄 왼쪽 세 번째)이 항만 현장근로자에게 떡을 전달하는 모습.
[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는 설 명절을 맞아 30일 오전 항운노조 국제여객터미널 지부 등 항만현장을 방문해 관련 종사자들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특히 부산항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현장근로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의미로 떡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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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남기찬 사장(앞줄 왼쪽 세 번째)이 항만 현장근로자에게 떡을 전달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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