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김성영 기자 = 대구시는 시 물류정책위원회 위촉직 위원 10명을 공개모집 한다고 28일 밝혔다.
대구시 물류정책위원회는 물류정책기본법에 따라 지역 물류시설 개발, 물류체계 효율화 등 지역 물류정책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조정한다.
권영진 시장을 당연직 위원장으로 모두 15명(당연직 5, 위촉직 10)으로 구성돼 있다.
위촉직 위원 임기 만료에 따라 이번에 재구성되는 물류정책위원회는 5년 마다 수립하는 시 물류기본계획 등을 조정·심의하게 된다. 위원 임기는 2년이며 한차례 연임 가능하다.
지원은 내달 13일까지며, 본인 직접 신청 또는 비영리민간단체에서 대상자를 추천할 수 있다.
서류는 지원서(추천서), 자기소개서, 자격증명 서류(자격증사본, 재직증명서) 등이다.
최종 선정은 3월 중 시 홈페이지 및 개별 통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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