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김성영 기자 = 개원을 연기했던 대구지역 사립유치원 43곳 중 39곳이 5일부터 정상운영에 들어간다.
대구시교육청은 대구 사립유치원연합회 자체 결정에 따라 당초 6일 개학 예정인 4개 유치원을 제외한 39개 유치원이 5일부터 정상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 교육청 관계자는 “유치원 별로 학부모들에게 문자 발송 등의 방법으로 교육과정 운영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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