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일 오후 5시께 서구 평리동의 한 식당 옆 골목길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B(55)씨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B씨가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다투다가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한 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ilyo07@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3선 이철우 경북지사 도정 복귀…신공항·민생경제 현안 시험대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미니 인수위' 띄운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소통 행보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