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일 오후 5시께 서구 평리동의 한 식당 옆 골목길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B(55)씨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B씨가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다투다가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한 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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