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정남. 일요신문
[일요신문] 배우 배정남이 7일 오후 개인 일정차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이날 배정남은 오픈 형식으로 걸친 체크 패턴의 트렌치코트로 세련된 룩을 선보였다.
한편 배정남의 ‘개인 일정’은 강동원을 만나기 위함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소문난 두 사람은 모델 활동 시절부터 배우로 전향한 현재까지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김태원 기자 deja@ilyo.co.kr
배우 배정남. 일요신문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