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가요무대’ 캡쳐
11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 1602회는 가요산맥 ‘현인’ 탄생 100년으로 꾸며진다.
현숙이 ‘럭키 서울’로 오프닝 무대에 오른다.
이어 설운도가 ‘신라의 달밤’, 서지오가 ‘나폴리 맘보’, 주미가 ‘즐거운 여름’, 송대관이 ‘고향 만 리’, 박성철이 ‘굳세어라 금순아’ 등을 부른다.
마지막 무대는 한상일이 ‘세월이 가면’으로 장식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가요무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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