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부산지역본부가 77일 부산청년정책연구원과 업부협약을 맺었다.
[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국민연금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송호동)는 사단법인 부산청년정책연구원(이사장 김덕열)과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 27일 공단 부산사옥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주요내용은 ▲청년인턴십 및 채용을 위한 공동 노력 ▲부산의 인적자원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협력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안 모색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네트워크 및 기반 구축 등이다.
김덕열 이사장은 협약식에서 “앞으로 부산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호동 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단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사례 등을 설명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 양질의 청년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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