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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매각’ 카드까지 꺼내든 금호아시아나그룹 자구안에 채권단 반응 냉담한 까닭

경영 정상화 위해 제시한 ‘3년 유예’ 조건 등 첩첩산중...금호 측 “모든 것 걸고 정상화하겠다는 의지 표현한 것“

[제1405호] | 19.04.1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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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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