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25일 오전 10시께 수많은 대구시민들이 시원한 바람과 함께 햇살이 내비치는 달성군 강정고령보를 찾았다. ‘가족사랑’이라는 주제처럼 엄마와 아빠의 손을 잡고 온 아이들부터 70세가 넘는 고령의 어르신까지 자전거를 즐겼다. 엄마와 함께 행사에 참가한 한 어린이가 풍선아트를 선물로 받고 있다.
ilyo07@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인터뷰] 윤재웅 대구대 총장 "미래 준비 넘어 미래 만드는 대학 될 것"
[인터뷰] 우성진 대구 동구청장 “공항 후적지를 첨단산업 품은 미래 신도시로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