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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사권 조정 압박받던 검찰 “특수통 윤석열 선배가 온다” 기대감 확산

“청와대에 No할 수 있는 총장…결국 검찰 승리”…조국 법무장관 기용설에 또다른 분위기도 흘러

[제1416호] | 19.06.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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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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