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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본부

[공연 리뷰] ‘가극 금강’ 낭독공연, 찬란했던 참하늘과 다시 빛날 새하늘을 위한 찬가

“잠깐 빛났던 당신의 얼굴은 우리들의 깊은 가슴이었다”

온라인 | 19.07.01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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