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4년부터 최근까지 자신이 소유한 다가구주택 13곳의 세입자 수십여 명으로부터 전세보증금 50억여 원을 받은 후 잠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도주 우려가 있을 것으로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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