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6일 오후 5시20분께 대구 동구의 한 병원에 입원 중인 B(58)씨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B씨와 금전적인 문제로 다툰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ilyo07@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