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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자발찌 남성과 우즈벡 여성 야산서 변사체로 발견 내막

남성, 살인죄로 27년 복역 후 극도의 사회 부적응…부친묘 벌초 일당 주고 부른 여성 살해 뒤 자살 추정

[제1421호] | 19.08.0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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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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