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11일 오후 3시30분께 병원에서 간호사와 요양보호사를 때리고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평소 외출을 금지한다는 이유로 사전에 범행을 공모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병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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