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소산화물 저감장치가 구비된 화장로 시스템 특허 등록
창의발명대전 금상 수상 기념촬영
[세종=일요신문] 육군영 기자 =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은 22일 은하수공원팀의 송대근, 안종섭 주임이 지난 18일 서울에서 열린 2019년 제6회 대한민국 창의발명대전에서 일반부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직무발명품은 질소산화물 저감장치가 구비된 화장로 시스템으로 화장로에서 발생하는 배기가스 내 질소산화물 제거를 위한 24시간 측정‧감시 시스템이다.
이번 특허는 대기오염 저감 설비개발을 위하여 ㈜FK엔지니어링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년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공동특허로 등록하였으며, 특허권 사용계약을 통해 기업 매출의 일부가 공단의 수입이 되는 민·관 상생의 우수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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