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청사
[보령=일요신문]이상원기자=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강풍이 몰아친 충남 보령에서 1명이 숨졌다.
7일 오전 10시 30분께 보령시 남포면에서 최모(75) 할머니가 강풍에 날아가 숨졌다.
최 할머니는 트랙터 보관창고가 강풍에 날아가는 것을 막으려다가 참변을 당했다고 충남재해대책본부는 설명했다.
ilyo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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