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9월 29일 오후 프랑스 파리 컬렉션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제니는 샤넬의 심볼을 강조한 레드 컬러의 스웨터와 시그니처 백으로 무장해 ‘인간 샤넬’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세계 23개 도시에서 총 32회 공연을 펼치며 첫 월드 투어를 마무리했다.
김태원 기자 deja@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