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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헤어진 여친 집 침입해 반려견 죽였는데 ‘그저 개인사’

고교 교사, 경찰 조사 시작되자 범행 일부 시인…피해자 측 “보복 두려워 피신, 가해자 교사직 유지 우려”

[제1432호] | 19.10.1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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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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