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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재용 에버랜드 인근 차명부동산 불법증여 논란, 그후 1년

이병철 소유 여의도 크기 부지 임원들 거쳐 격세증여 의혹…감사원·국세청 “관련법령 없었고 시한 지났다” 결론

온라인 | 19.10.17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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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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