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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미성년범죄·대마·채무불이행’ 몬스타엑스 원호 과거, 소속사는 정말 몰랐을까

“허위사실 유포 고소” 엄포 놓던 스타쉽, 마약 폭로 터지자 원호 탈퇴시켜 ‘꼬리 자르기’ 질타

[제1434호] | 19.11.0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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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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