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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집트·중국 기업도 삽질…국제적 투자 실패로 본 대북사업의 실체

대규모 자본 쏟아부었지만 투자금조차 회수 못해…“한국의 경우 대북사업 특수성 감안해야” 지적도

[제1434호] | 19.11.0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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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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