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요신문] 김희준 기자 = 경남정보대학교(총장 추만석) 도서관은 1층에 2년간 모은 2천 여권의 책으로 만든 북트리를 선보여 화제다.
북트리 옆에는 새해 소망 등을 적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해 학생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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