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정동욱 기자 =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1층 와인매장에서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연상시키는 ‘모젤 크리스마스 리슬링’ 와인을 선보인다.<사진>
복숭아, 시트러스류의 아로마가 기분 좋게 느껴지며, 달콤하고 상큼한 미감이 부드럽게 조화되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와인이다.
선물용이나 연인·가족과 함께 즐기기 좋으며, 1병 35,0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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