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단발여신’ 배우 고준희가 아시아최고스타상 수상을 위해 12월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최근 박해진의 소속사인 마운틴무브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고준희는 2019년 OCN 드라마 ‘빙의’ 출연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원 기자 deja@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