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경제

LS그룹 오너 일가, (주)LS 지분율 32.34%에서 32.50%로 늘려

구자은 회장, 구동휘 상무 등 동시 지분 매입…자녀들도 매입에 동참

온라인 | 20.02.04 11:30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