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박창식 기자 = 유정복 前인천시장이 6일 자유한국당 인천시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추홀 갑’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유 前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미추홀 갑에서 승리해 인천과 대한민국의 승리를 이끌어 내겠다”며 “인천과 대한민국을 살리라는 사명을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동영상=김재환 기자)
ilyo11@ilyo.co.kr
(동영상=김재환 기자)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
신청 안 하면 못 받는다고?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사각지대'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