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작동원리는 해의 움직임과 그림자를 이용하는 옛날 해시계와 같아서 건전지는 필요 없다.
접시를 두 장 겹쳐 놓은 모양으로 되어 있는 이 해시계는 위쪽 접시를 통과한 햇빛이 아래쪽 거울에 시계바늘 그림자가 아닌 숫자를 만들어내 이색적이다.
독일에서 모두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이 해시계의 가격은 1만7천엔(약 17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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