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은 “대구, 경북을 비롯해 전국에서 헌신적으로 치료에 매진 중인 의료진과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제타시티, 스카이49 지역주택조합 시공사인 서희건설은 지난 포항 지진 때도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 각종 장학재단 지원과 봉사활동 등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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