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 버블’이라는 이 비누 방울은 겉보기엔 기존의 비누 방울과 다르지 않지만, 방울을 먹으면 입 안에 달콤한 맛이 퍼진다. 눈으로 즐길 뿐 아니라 혀로도 느끼는 비누 방울인 것.
아이들 파티 등에 안성맞춤인 이 제품은 블루베리, 딸기 아이스크림, 멜론의 세 가지 맛이 있다. 가격은 2백엔(약 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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