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란 차를 잔 안에 넣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 천천히 잎이 벌어지면서 꽃향기가 난다.
이내 잔 안에서는 마치 타오르는 불꽃처럼 백합이 활짝 핀다. 미각 후각 시각을 모두 만족시키는 이 차는 8개에 1천4백엔(약 1만4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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