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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오르테가에 폭행 당한 박재범 “사과 받아들였다”

이간질 오해로 불거진 폭행 사건…“경기 성사 위한 마케팅 절대 아냐” 주장도

온라인 | 20.03.12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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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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