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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1분에 100만 원 너무하네…” 미래한국당 비례 면접장서 생긴 일

“할 말 많은데 다 못해…요식행위” 아쉬움…“돈만 내고 들러리 전락” 분통 터뜨리기도

[제1453호] | 20.03.13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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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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