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가요무대’ 캡처
16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 1654회는 ‘가요무대 스페셜’로 꾸며진다.
강소희가 ‘안개 낀 장충단 공원’으로 막을 연다.
이어 김상국이 ‘불나비’, 이금희가 ‘키다리 미스터 김’, 오기택이 ‘고향 무정’, 심연옥이 ‘한강’, 윤복희가 ‘왜 돌아보오’ 등을 부른다.
마지막 무대는 최정자가 ‘초가삼간’으로 인사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가요무대’ 캡처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
재판 지연 의혹에 날 선 공방…어도어 vs 다니엘 ‘430억대 손배소’ 시작부터 삐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