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경제

채이배 의원, ‘리베이트 의혹’ 조현아·조원태 고발

조현아 전 부사장 “무한한 책임 느끼지만 불법적 의사결정에 관여한 바 없어”

온라인 | 20.03.18 15:08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