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데상트사는 겨울 스키시즌을 맞아 새로운 스키웨어를 선보였다. 여성용으로 나온 이 스키바지는 요철이 생기도록 특수하게 가공한 안감을 엉덩이 부분에 사용해서, 입기만 해도 마사지 효과를 볼 수 있다. 앞부분에는 신축성이 없는 안감을 사용하여 몸매보정효과도 있다고. 또한 티타늄 시트가 몸에서 방출되는 열을 잡아두기 때문에 보온성도 뛰어나다. 가격은 2만엔(약 1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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