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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상가 수분양자들 “GS건설 무성의로 신불 위기” 주장 까닭

누수 등 하자로 잔금 기한 8개월 늦췄지만 중도금 대출 추가 연장 안돼 발 동동…GS 측 “할 만큼 했다”

[제1454호] | 20.03.2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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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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