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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터뷰] 신천지 탈출 김강림 전도사 “이만희가 박근혜 시계 찬 이유는…”

신천지 시절 체험담 SNS 화제 “대구·경북 운 없었을 뿐…이만희 회견 ‘수모’ 보며 교인들 분개했을 것”

[제1452호] | 20.03.0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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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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