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탕처럼 입 안에 넣고 5~6분 동안 굴리면 양치질을 한 것처럼 입냄새를 없애주는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반영구적으로 반복해 사용할 수 있는 이 제품은 이미 세계 9개국에서 특허를 취득했다. 바이오세라믹이 원적외선을 방출, 초당 2천 회 이상의 진동으로 생체세포를 활성화시킨다는 원리. 뿐만 아니라 치통이나 잇몸의 상태를 개선시키는 효과도 있다고 한다. 가격은 4천9백엔(약 4만4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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