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서 일하느라 운동 부족인 사람들을 위한 제품이 나왔다. 이 ‘근육 마우스’에는 EMS(전기자극에 의한 근육 증강) 시스템이 내장되어 있어 어깨나 등 부위에 패치를 붙이면 사무실이나 집 등 장소나 상황을 가리지 않고 어디에서나 근육을 강화할 수 있다. 따로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도 없고, 사용할 때는 USB 케이블에 연결하여 스위치만 켜면 된다. 또한 세 종류의 자극에 강약조절도 20단계로 가능하다. 가격은 5천7백엔(약 4만8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