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숟가락이나 노래방의 마이크를 쓸 때마다 세균이 득실거릴까봐 왠지 꺼려진다면 이 제품을 사용해보자. 자외선과 오존을 이용한 ‘휴대용 살균등’이 그것이다. 태양의 10배 이상이나 되는 살균력이 있어 원하는 곳에 30초 동안 빛을 쏘이면 된다. 한 손에 쥘 수 있는 작은 크기에 무게도 80g밖에 안 나간다. 식중독이나 신발 냄새, 애완동물의 청결 유지 등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상품이라고. 가격은 9000엔(약 7만 6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