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땀을 많이 흘리거나 더위를 타는 사람들에게 편리한 제품이 나왔다. ‘휴대 에어컨’이라는 이름의 이 스프레이를 옷에 뿌리면 섬유에 냉각 성분이 스며들어 옷을 시원하게 유지시킨다. 냉각뿐만 아니라 땀을 흡수하고 냄새를 없애는 기능도 있기 때문에 땀 냄새나 끈적거림도 방지할 수 있다. 야외용과 실내용뿐만 아니라, 베개나 침구 등에 사용하는 ‘숙면용’도 있다고. 용량은 220㎖로 가격은 840엔(약 7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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