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과 거리가 먼 어른들을 위해 사진에 메시지를 함께 녹음해 보낼 수 있는 ‘메시지 포토 앨범’이 출시됐다. 72매의 사진을 붙일 수 있는 앨범, 메시지 재생 플레이어, 두 가지 디자인의 액자 테두리로 구성돼 있다. 각각의 사진마다 10초 동안 메시지를 녹음할 수 있으며, 사진을 플레이어에 꽂아 재생버튼을 누르면 메시지를 들을 수 있다. 가격은 6190엔(약 5만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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